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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6) 6일째 날 유럽10개국 정상회담 숙소라고 하는 Hotel Satel Levoca에서 아침을 맞이하였다. 그렇게 좋다고 느끼지 못했는데 정상회담 숙소란다. 아침 일찍 08:30 호텔을 출발하여 헝거리로 향했다. 슬로바키아 국경에 12:40 도착, 헝거리 국경 12:50 출발 비교적 입국심사가 빠르게 하여 바로 국경을 넘을 수 있었.. 더보기
동유럽(7) 7일째 날 08:30 부다페스트를 출발하여 헝거리의 바다라 불리는 발라톤 호수 관광을 위해 출발하였다. 길이 80km, 넓이 10km, 깊이 3m이 호수는 장어가 많은데 폴란드 사람은 장어를 먹지 않는다고 한다. 이곳에서 장어식당을 개업하고 유명한 영양학자의 광고를 하면 많은 돈을 벌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 더보기
동유럽(8) 8일째 날 09:00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으로 출발하였다. 이 공원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 자연유산으로 1979년에 유네스코로부터 지정된 곳으로 수많은 아름다운 호수와 폭포들로 이루어진 유명한 공원이다. 공원 근처에서 간단한 점심식사를 하고 12:50 공원에 도착하였다. l16개의 호수와 수백 개의 폭포가 .. 더보기
동유럽(9) 9일째 날 08:45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카르스트 동굴로서, 대문호 헨리무어가 "가장 경이적인 자연미술관" 이라 경찬한 포스토니아 동굴로 향했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굴에 속하며 길이가 20km에 달하는 세계적인 종유석 동굴로 슬로베니아의 신비의 동굴이다. 카르스트 지형(석회석이 많아 지하.. 더보기
동유럽(10) 10일째 날 08:10 펜션을 출발하여 우리일행은 짤츠캄마굿으로 이동하였다. 오늘은 어제 인솔자가 아름다운 곳에 관광하니 여행 중 제일 아름다운 옷을 갈아입고 나오라고 하여서인지 차안이 환하다. 숙소를 출발 35분 후 우리일행은 모차르트 어머니고향인 상트길겐이라고 하는 곳에 도착 배를 타고 약 .. 더보기
동유럽(11) 11일째 날 아침에 김동주 가이드와 미팅을 하였다. 경제법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라고 자기소개를 한다. 오스트리아는 세계 7.8위되는 부자국가이며 복지정책이 아주 잘되어있다고 덧붙인다. 제일 먼저 중앙묘지 중에 음악가 묘지를 찾았다. 이 곳 묘지는 가족묘인데 화장이 아닌 생매장을 한다한다. 음.. 더보기
한국의 야생화 모데미풀 얼레지 더보기
금대봉 노랑무늬붓꽃 애기괭이밥 큰괭이밥 연령초 한계령풀 구슬붕이 미나리아재비 솜나물 큰구슬장대 피나물 홀아비바람꽃 회리바랍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