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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여행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7위
인류 최대의 토목공사 만리장성(중국)

만리장성은 기원전 220년 진나라 시황제 때 처음으로 흉노족과 유목민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 만든 인류 최대의 토목공사로 명나라 시대까지 보수하고 신축하여 현재까지 남아 있어 중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유적이며, 만리장성의 지도상 길이는 약 2,700km인데, 굽혀진 부분까지는 6,352km가 된다고 합니다.
이 거리는 서울과 부산을 약400km라고 생각할 때 몇 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인지 계산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이 엄청난 길이의 만리장성은 2,000년에 걸쳐 지어졌답니다.



6위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페루)

마추픽추는 페루에 있는 잉카 문명의 고대 도시이며, 현지어로 “늙은 봉우리“란 뜻입니다.
안데스 산맥 해발 2,000m가 넘는 곳에 위치한 마추픽추는 1911년 미국의 탐험가 하이럼 빙엄이 황금의 도시를 찾다가 발견 했습니다.
면적이 5㎢ 규모이며, 빈틈없이 정교한 돌로 지어진 건물의 개수가 200개 정도입니다.
마추픽추는 언제, 누가, 왜, 건설했고, 어떤 사람들이 살았으며, 이렇게 높은 고산지대에 신비롭고 아름다운 도시를 지었으며, 왜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지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때문에 마추픽추는 아직도 불가사의로 남게 되었죠.
특히 이상한 건 잉카인들이 서서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며, 처음 발견당시 대부분 여성의 미라였다는 것입니다.



5위
부활을 꿈꾸던 쿠푸 왕의 대 피라미드(이집트)

이집트인들은 죽은자들의 부활과 환생을 믿었습니다.
때문에 다시 돌아올 왕의 미래와 그의 유품을 지키기 위해선 큰 건축물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쿠푸 왕의 피라미드는 이집트를 넘어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불가사의이자 고대 유적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600년 전 고대 이집트 왕국 시대에 만들어졌다고 추측되는 이 피라미드는 단순히 보면 그저 돌을 쌓아 놓은 거대한 삼각형의 건축물 정도로 생각 할 수 있지만 알고 보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미스터리들로 가득한 건축물입니다.
쿠푸 왕의 피라미드는 네 꼭짓점이 동서남북을 정확히 가리키고 있으며 건물 수평도도 거의 완벽에 가깝습니다.
쿠푸 왕의 피라미드는 높이가 146.6m(현재137.5m), 밑변이 230m인데 이걸 만들기 위해선 한 장에 2.5t이 나가는 돌을 20년 동안 230만개를 써야 했습니다.
당시의 건축기술로 오로지 사람의 힘으로만 머리카락 한 올 빠져 나올 틈도 없이 정교하게 쌓아올린 이 피라미드는 지금까지의 세월을 버티고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그 존재 자체가 불가사의라 불립니다.




4위
붉은 바위의 도시 페트라(요르단)

요르단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페트라를 만든 사람들은 기원전 6세기 나바테아인 이라 불리는 유목민들 이었습니다.
그들은 이곳을 수도로 삼아 멀리 중국과 인도에서 시작돼 아라비아 반도의 각 항구에 도착한 물품들을 지중해에 위치한 도시인들에 팔았다.
교통의 요지였기 때문에 언제나 외부의 침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바테아인들은 외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거대한 암반 속에 주거지를 건설 한 것이랍니다.
이 고대도시가 어떤 이유로 불가사의에 선정 이유는 페트라가 지어진 시기에 있습니다.
페트라는 기원전 6세기 그러니까. 약2,600년 전에 만들어 졌는데 벽돌을 쌓거나 합쳐서 만든 것이 아닌 하나의 큰 암반을 깎아서 만든 것에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신전이자 왕의 무덤으로 쓰였던”알카즈네“를 보면, 그 당시의 도구나, 건축기술로 이렇게 정교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가 불가사의한 이유입니다. 페트라엔 도로와 원형극장, 묘지, 보물창고 등 여러 가지 건축물들이 있었는데, 아직까지 모두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페트라는 얼마나 더 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 까요?
대지진의 발생으로 수백년 동안 잊혔던 이곳을 다시 발견한 것은 1812년 스위스의 탐험가 요한 루트비히 부르크하르트가 유목민인 베두인족 사이에서 전해오던 전설을 우연히 듣고 협곡 속에 잠들어 있던 옛 도시를 찾아냈다고 합니다.
발굴단은 고대도시에서 찾아낸 가장 멋진 건축물에 아랍어로 ‘보물 창고’라는 뜻의 ‘알카즈네’라는 이름을 붙였다.



알카즈네

3위
아름다움 속에 담긴 비극 타지마할(인도)

타지마할은 인도 아그라에 위치한 무술 제국의 대표적인 건축물로
아름다운 외관과는 달리 타지마할은 무술 제국의 왕제 샤 자한이 자신이 가장 아끼던 세 번째 부인의 뭄 타지마할이 아이를 낳다 세상을 떠나자 그의 죽음을 기리고자 만든 무덤입니다.
1632년부터 세계 각국의 기술자와 건축가 2만명을 동원하여 22년에 걸쳐 완공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타지마할이 불가사의인 첫 번째 이유는 아름다운 외관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의 대칭형 건물이기 때문입니다.
출입구부터 본관인 묘궁까지 모두 중앙의 연못을 중심으로 아치와 벽면이 대칭을 이루기 때문에 동서남북 어느 방향에서 바라봐도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두 번째 이유는 건설에 사용된 어마어마한 양의 대리석 등 아름다운 돌들을 여러나라에서 운반해 사용했고, 22년간 매일 2만명의 인부와 코끼리 1,000마리가 동원되었다는 점이며,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공사 규모와 이에 투자된 천문학적인 비용 때문에 불가사의한 건축물로 불립니다.
이 모든 것이 왕비를 잃은 한 왕의 슬픔으로 시작 된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건축물이 완공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피바람이 불게 됩니다. 샤 자한은 이보다 더 아름다운 건축물을 만들 수 없도록 건설에 참여한 모든 인부들의 손목을 잘라 버렸습니다.



2위
검투사들의 무덤 콜로세움(이탈리아)

콜로세움은 약2,000년 전 고대 로마제국 시대에 만들어진 원형 경기장입니다.
서기 72년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짓기 시작해 8년 뒤 그의 아들인 티투스 왕제가 완공한 콜로세움은 45,000개의 관람석과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입석으로 당시대에 지어진 건축물중 가장 큰 시설이었다.
지하는 노예들의 휴식 공간과 맹수들을 보관하는 장소로 쓰였다고 합니다.
경기장에선 주로 서커스나 맹수간의 싸움, 그리고 가장 인기 있었던 검투사들의 치열한 대결이 주를 이뤘는데 때에 따라 사형을 집행하거나 공개처형 등 공포심을 심어주기 위한 정치적인 장소로도 쓰였습니다.
콜로세움이 세워진 이래 그 무대에선 300여 년 동안 피비린내 나는 사투가 이어졌다.
콜로세움은 노르만의 약탈, 지진의 피해를 입는가 하면 르네상스 시대에 들어서선 궁전과 교회를 세우기 위해 콜로세움에서 재료를 갖다 쓰는 바람에 외벽의 절반이 없어지는 수난을 겪기도 했다.



1위
이스터섬의 미스터리 모아이 석상(칠레)

모아이 석상은 칠레 이스터 섬에 있는 사람 얼굴 모양의 석상이다.
크기는 최소3.5m부터 20m까지 다양하고 무게는 20t에서 90t까지 나갑니다.
이렇게 다양한 크기의 석상들이 이스터 섬 전체에 600개 이상이 흩어져 있는데, 기묘한건 석상들이 모두 바다쪽을 등지고 섬의 중앙을 향해 줄지어 서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얼굴 부분이 강조되어 좁은 이마, 높고 큰 코, 긴 귀, 턱을 조금 내밀고 굳게 다문 엷은 입술, 낮고 오목한 눈이 특징이다.
이 석상들은 서기 400년부터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 되는데,
누가 만들었으며 모아이가 생긴 이유와 제작한 방법의 논란에 대해선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
문명이 알려지지 않은 거주민들이 만들었다는 설, 칠레 지방 주민의 일부가 누군가를 신격화시키기 위해 이스터 섬에 모아이를 조각했다는 설, 그리고 외계인이 세웠다는 설 등이 있으나, 모아이는 제주도의 돌하르방과 같은 화산암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교적 조각하기 수월했을 것이라는 점 이외는 추측들이 난무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다.



■  또 다른 인터넷에서는 이집트 쿠푸 왕의 대 피라미드와 칠레 이스트에 있는 모아이 석상을 빼고 맥시코의 치첸이트사 피라미드와 브라질 리우에 있는 그리스도상을 7대 불가사의에 넣는 경우가 있어 아래에 넣어 봤습니다.


- 마야문영과 톨텍문명의 혼합 건축물 치첸이트사

   피라미드(멕시코)

마야 문명은 아직 그 시작과 멸망의 수수께끼를 다 풀지 못한 문명으로, 많은 것이 베일에 싸여 있다.
약 6~11세기경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며, 카스티요라는 피라미드 유적과 세노테라는 큰 우물을 비롯해 거대한 경기장과 천문대 등이 있다. 카스티요는 높이 약 30m로 사면에 계단이 91개씩 있으며, 신전의 단까지 합하면 계단은 총 365개가 되어 1년의 날짜 수와 같다.
이 피라미드는 마야족의 뛰어난 수학적 재능을 보여준다.


치첸이트사를 대표하는 유적인 쿠쿨칸의 피라미드

엘 카스티요


- 세계 3대 미항중 제일인 리우 그리스도상(브라질)

이 상은 브라질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 1931년 코파카바나 해변 맞은편에 위치한 해발 710미터의 코르코바도 언덕 정상에 프랑스의 조각가 폴 란도프스키가 디자인한 높이 38미터, 양팔을 벌린 길이 28미터, 손바닥 크기 3미터, 무게 1,145톤의 상으로 프랑스에서 제작된 후 리우로 옮겨 조립한 것이다.
원래 십자가를 들고 있는 청동상으로 설계되었으나 금속 골조는, 당시 브라질 정황을 감안할 때, 정권이 바뀌면 철거하고 녹여버릴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철근 콘크리트 골조로 변경되었다. 
면류관과 두 팔이 피뢰침 역할을 하도록 했으며 양 손바닥에 예수의 고난을 의미하는 못 자국을 조각했다. 
이곳에서는 시내의 경관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코파카바나 해변, 이파네마 해변까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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